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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관광통역안내사의 가치 - - 정부의 관광 산업 지원 확대로
  • 기사등록 2019-12-06 15: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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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정부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특히 관광분야에 따른 신규정책과 지원을 확대하자 관광업계는 한목소리로 환영의 의사를 내비쳤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획기적인 관광정책으로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소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업은 관광안내업을 신설해 개별 여행객 대상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1인 또는 소규모 창업을 독려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맛집 알리기,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한국 전통문화와 산악관광 저변 확대, 궁궐 전각 특별개방 추진 및 산림휴양관광 활성화 방안, 면세점 구매한도 상향조정, 사후면세점 제도 개선 등이 뒤를 이어 실질적인 관광 붐이 조성되는 분위기이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에 응시가 가능한 국제의료 관광코디네이터도 정부 정책의 혜택을 보게 된다. 앞으로 외국인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특례 적용 기한도 연장되며, 모바일 의료관광 통합정보서비스를 추가로 적용해 외국인 의료관광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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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6 15: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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