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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12곳과 협약 체결 - 신규 12개 업체 참여…총 116개 답례품으로 선택 폭 확대 - 5월 1일부터 추가 24개 품목 포함, 기부자 만족도 제고 기대
  • 기사등록 2026-04-22 1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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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로 선정된 12개 업체와 지난 4월 20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4월 1일 최종 선정된 신규 공급업체가 참여했다. 참여 업체는 ▲㈜에스엠벡셀 배터리사업부문(벡셀 건전지 세트) ▲불꽃아트센터(라면한입만 키링, 낭만토미 캠핑백, 금오산별곡) ▲만듦(금오산 가죽 키링, 가죽 키케이스, 가죽 카드 지갑)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구미시「새 희망 행복나눔」포인트) ▲단지속쭈꾸미,단지화(단지화쭈꾸미세트) ▲농부 농업회사법인㈜(구미가 당기는 국수 선물세트) ▲㈜밀심(구미밀가리 오색국수) ▲㈜달달향참(구미멜론찹쌀떡) ▲지야네 외가집 고추다대기(고추다대기) ▲김한땡초푸드(고추쪼림세트, 멸치쪼림세트)▲예달행(한방 쌍화청 선물세트) ▲신생정미소(구들향미, 고운찹쌀 선물세트)이다.


구미시는 기존 92개 답례품에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24개 품목을 추가해 총 116개 답례품 체계를 갖추게 됐다. 확대된 답례품은 5월 1일부터 기부자에게 제공된다.


한승우 징수과장은 “경쟁력을 갖춘 업체들과 협약을 맺게 돼 의미가 크다”며 “답례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여 기부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어지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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