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일 잘하는 재선론 힘 받는다”… 김용현, 구미 발전 기대감 높여 -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준비된 일꾼”
  • 기사등록 2026-05-07 10:12:03
기사수정


구미시 제1선거구(송정·원평·형곡1·2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김용현 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의힘 단수추천이 확정되면서 본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김 후보는 초선 도의원 시절부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민원 해결과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꾸준히 힘써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지속하며 “말보다 실천하는 정치인”이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는 분석이다.


그는 최근 “구미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며 문화·관광·생활 인프라를 아우르는 발전 청사진을 공개했다. 대표 공약으로는 금오산 관광 활성화 사업과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제2관 추진, 낙동강 수변 레저파크 조성 등이 꼽힌다.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약도 눈길을 끈다. 복합스포츠센터와 청소년생활문화센터 조성, 평생교육원 유치 등은 원도심 활성화와 교육·문화 수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김 후보의 강점으로 풍부한 의정 경험과 안정적인 추진력을 꼽는다. 현재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국민의힘 원내부총무를 맡고 있는 그는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경북 발전 전략 마련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주민들 사이에서도 “지역 사정을 잘 알고 민원 대응이 빠르다”, “꾸준히 현장을 챙기는 정치인”이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김 후보는 “정치는 결국 주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주민 목소리를 듣고 구미 발전을 위해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5-07 10:12:03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